Saturday, February 18, 2017

상식과의 전쟁(상식을 혁신하라) - Eddy Hong

스타트업을 하려거나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면 상식과의 싸움이 필요하다.
상식은 때로 좋은 것이지만 반대로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고정관념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논의를 할때 상식을 벗어나지 못한 주장과 논의는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왜냐하면 나뿐 아니라 이미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본질'을 파헤쳐서 현재의 상식을 깨뜨려야 한다.
듣기전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듣고 나면 동의할수 있는 사실을 발견해야 한다.
스타트업 초기가 정말 리스크가 높은것일까?
초기라고 다 같은 초기인가?오히려 상장 직전 보다 위험이 낮은 초기 단계는 언제인가?
도대체 위험하는다는 것의 정의(definition)은 무엇인가?
펀드가 원하는 것은 정말 고수익일까?
애널리스트들은 진짜 fact와 진실을 위해 분석을 하고 있는걸까?
좋은 기업을 잘 선택하는것은 개인의 능력일까?아니면 투자회사의 브랜드력일까?
해외 시장 개척은 돈이 많이 들고 일개 스타트업은 불가능하다?
정보는 넘쳐나서 정보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는데 정말 정보 과잉인가?우리가 사업에 필요한 정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상식을 재정의하고 재고함으로 혁신에 한걸음 다가가야한다.

신흥국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 Eddy Hong

베트남과 같이 신흥시장에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를 할때에는 나만 잘 선택한다고해서 그 기업을 성장시켜 성공시킬수는 없다.
반드시 동반 초기 투자할수 있는 투자 파트너와 2~3년을 버틸수 있는 투자를 해주는 용감한 Series A 투자 파트너가 필요하다.
그러면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명받고 관심없던 일반 투자자들이 밀물처럼 쏟아져 들어올때 문앞을 지키고 있듯이 그동안 쌓았던 경쟁력 및 시장 장악력과 투자의 밀물과 부딪혀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것이다.
지난 3년간 한동대 조대연 교수님 덕분에 호치민 공대에서 강의를 하면서 내가 가르친것이 아니라 그들로부터 베트남 경제와 환경을 배우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게 된것 같다.
아직도 모든 영역이 낯설고 그 영역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절실하지만 현지인들을 만나면서 한 부분 한 부분을 알아가는 것이 보람되며 조금씩 확신이 생겨간다.
특히 지난 해에 우리 채이사는 백개 가까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투자자, 현지에 있는 한국인 사업가, 주재원등을 만나 스타트업과 그들의 커뮤니티 그리고 현지 life의 map을 그리고 있다.
우리는 단지 베트남에 투자해서 돈만 벌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의 gateway가 되고자 하는것이다.그래서 talent있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는 인재들에게 자원을 공급하고 그들이 베트남인들의 삶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며 바램이다.

Friday, February 17, 2017

Passive한 스타트업은 망한다 - Eddy Hong

Passive한 스타트업은 생존할수 없다.

1. 스타트업은 Magic moment를 빨리 발견해야 하기에 active하게 고객의 반응을 빠르게 테스트햄야한다.
2. Magic moment를 경험한 사람들을 확대하기 위해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것은 성장을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서비스가 온라인이라 하더라도 사람들은 오프라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3. 서비스 생태계를 구성하는 기업이나 사람들과 적극적 커뮤니케이션과 나의 서비스 안으로 끌여들이기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해야한다.
4. 좋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active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스타트업은 앉아있는다고 좋은 인재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필요하면 우수한 스타트업 커뮤니티등에 참여하여 자신을 알리고 네트워크를 만들어야한다)
5. 서비스의 광팬층을 만들어 전도사의 역할을 할 viral 군단을 만드는 남다른 active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결국 서비스는 우군 세력을 얼마나 확보하는지에 달려있다)
6. 성장의 원인과 정체의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빠르게 개선하지 않으면 timing을 놓치게 되어 한때의 서비스가 되고 만다.
7. 돈으로 가능한 성장방법이 있고 돈과 무관한 성장 영역이 있다.Active한 경영자는 기존 방법에 집착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 방법을 찾아 서비스 동력을 유지한다.
8. Active한 조직은 전 직원이 자기 역할에서 스스로의 솔루션을 만들어내고 passive한 조직은 직원들이 경영자만 쳐다본다.
9. Active한 조직은 매번(1~2주일) 방문할 때마다 뭔가 새로운 분위기 새로운 변화가 있지만 passive한 조직은 방문할때마다 같은 얘기를 하게되고 같은 분위기로 특별한 변화가 없다.
10. Active한 경영자 모두 직접 서비스를 사용하고 디테일까지 알고 있지만 passive한 조직은 경영자가 디테일을 모르기에 그 운명이 운에 맡겨지게 된다.

Thursday, February 16, 2017

파트너가 된다는 것 - Eddy Hong

우리 매일 매일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날때에는 우리의 목표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특히 우리와 함께 하는 파트너 기업들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도움이 될지 고민하면서 만나게 된다.
만나는 대상이 엔지니어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면 우리 파트너들의 painpoint를 어떻게 윈윈하면서 해결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마케터나 기획쪽 사람을 만난다면 우리 파트너들이 serve하는 고객들에게 더 깊은 만족을 줄수 있는 아이디어나 그들에게 도달시킬 brilliant한 방법이 있는지...디자이너라면 공유할만한 훨씬 직괸적이고 경험을 풍부하게할 UI 내지 이미지에 대한 것이 있는지 생각하곤한다.
우리가 상호 파트너가 된다는 것...
그것은 단순한 프로젝트 관계가 아니다.
우리는 평생 동반자이며 신뢰로 연결되어 있는 조력자이다.
투자자는 그저 돈을 넣고 돈이나 버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 공동의 운명에 서로의 이해관계를 하나 만들어 거대한 목적지에 함께 도달하는 존재인것이다.

Wednesday, February 15, 2017

글로벌 시장 개척은 내가 하는 것이다.

영어를 못한다고 글로벌 마켓을 개척하지 못하는것이 아니다.
대기업이 아니라고 글로벌 시장을 뚫지 못하는것이 아니다.
돈이 부족하다고 글로벌 시장에 나가지 못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재능을 가지고 현지에서 친구를 만들면 된다.
꼭 해야만하고 되어야만 하는 일을 현지에서 찾아서 실행하면 된다.그리고 돈벌이를 우선하지말고 현지 사회를 도울 방법을 찾으면 된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면 되고 처음에는 나 혼자 하는것 깉지만 가치가 있으면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결국 세력이 되어 변화를 만들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