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1, 2017

창업 십계명

창업 10계명
1.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라. 반드시 방법이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고 찾으라
2. Learning 없는 경험과 시도는 시간 낭비일뿐이다.
3. 위기가 항상 곁에 있음을 염두에 두라
4. 사람들은 항상 들어오고 나가니 있을때 최선을 다하되 나가는것에 상처받지 말라
5. 장기적 비전에서 눈을 떼지 말되 단기적 성과가 쌓여서 달성됨을 잊지말라
6. 성장이 멈추면 규모는 재앙이 됨을 명심하고 성장의 지표를 매일 확인히라
7. 기술은 매우 중요하나 사업에서의 비중은 10~30% 수준이고 전략, 조직운용, 불굴의 의지, 자본조달능력, 기회포착, 파트너쉽등 목표달성을 위한 모든것이 필요하다는것을 인식하라
8. 자신의 고객이 누구인지 정확히 모르고 사업을 하는 것은 어둠 속에서 다트를 던지는 것과 같다.
9. 고객 만족 지점 없이 비즈니스 모델만 만드는 것도 문제이며 비즈니스 모델 없는 고객 만족 서비스도 오래 가지 못한다.영속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고객이 감동할 magic moment 둘 다를 갖춰야 한다.
10. 아이디어는 그저 시작점에 불과하다.실행(execution)이 성공을 만들어 낸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960181854205412&id=1459375687619367


Wednesday, March 1, 2017

스타트업이 실패해는 이유(스타트업의 23가지 선입견) 9 out of 23: 블루오션에 대한 생각

스타트업이 실패해는 이유(스타트업의 23가지 선입견)


9 out of 23: 블루오션에 대한 생각


스타트업들이 흔히 노리는 시장이 있다.
니치마켓이나 블루오션 마켓이다(이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런 마켓을 이야기하는지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런 시장들은 별로 큰 시장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니치마켓은 그 자체로 규모가 작고 향후에도 별로 커질 가능성이 없는 시장일수 있다.또한 블루오션이 혁신적 융합과 관련된 영역이라면 모르지만 아무도 알면서도 진입하지 않는 부분이라면 Potential이 있는 시장은 아닐것이다.


벤처기업이라 불리는 스타트업들은 기본적으로 세상을 바꿔보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큰 Risk를 Taking하는 시도들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영역을 Target으로 하곤한다.

스티브 잡스는 모든 가정에 Personal Computer를 제공하려했고 Ford는 각 가정마다 자동차 한대씩을 보급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으며 P&G의 한 연구원은 여성(엄마)들을 기저귀 빨래로부터 해방시키려는 노력으로 일회용 기저귀 팸퍼스를 만들었고 시스코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공함으로 - 비록 초기에는 작은 영역으로 침투하여 들어가긴 하지만 - 전 세계적인 니즈를 충족시킴으로 거대기업이 되었다.

우버는 이미 피 터지는 레드 오션이며 들어갈 틈도 없는 택시 시장에 진입했고 Lending Club은 전통적인 대출시장에 독특한 방법으로 뛰어들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두 가지 큰 시장으로 뛰어들어 큰 성과를 만들어 내었는데 하나는 아직 적절한 제품이 존재하지 않아 잠재적 욕구를 전혀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시장이고 다른 하나는 어느정도 욕구는 충족하고 있어 - 실제 불편한 프로세스를 경험함에도 불구하고  - 불편함에 대해 특별히 느끼지 못하는 거대 시장이 그것이다.


모든 사업이 다 그런 큰 시장을 Target으로 할수도 없고 하지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창업하는 스타트업이 단순히 몇가지 기능으로 사람들의 촉각적 만족이나 일시적 불편을 해소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잠재적인 거대한 욕구나 이미 충족되고 있지만 개선하면 극단적인 편이로 인해 전체 시장이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을 만들려는 것인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또한 본인이 하는 서비스가 5년~10년 후에도 궁극적으로 필요한 일이 될지 아니면 점차 사라지거나 과도기적인 현상에서 필요한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물론 트랜드에 편승한 제품을 여러개를 만들어 빠르게 움직이면서 사업을 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대부분의 거대 기업을 만들어낸 기업들은 초기 아이템으로 10~20년을 운영 유지하곤 하기에 생명이 짧은 단기적 사업모델이 아닌 레드 오션이지만 거대시장을 Target으로 시장을 Disrupt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하다.





Saturday, February 18, 2017

상식과의 전쟁(상식을 혁신하라) - Eddy Hong

스타트업을 하려거나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면 상식과의 싸움이 필요하다.
상식은 때로 좋은 것이지만 반대로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고정관념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논의를 할때 상식을 벗어나지 못한 주장과 논의는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왜냐하면 나뿐 아니라 이미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본질'을 파헤쳐서 현재의 상식을 깨뜨려야 한다.
듣기전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듣고 나면 동의할수 있는 사실을 발견해야 한다.
스타트업 초기가 정말 리스크가 높은것일까?
초기라고 다 같은 초기인가?오히려 상장 직전 보다 위험이 낮은 초기 단계는 언제인가?
도대체 위험하는다는 것의 정의(definition)은 무엇인가?
펀드가 원하는 것은 정말 고수익일까?
애널리스트들은 진짜 fact와 진실을 위해 분석을 하고 있는걸까?
좋은 기업을 잘 선택하는것은 개인의 능력일까?아니면 투자회사의 브랜드력일까?
해외 시장 개척은 돈이 많이 들고 일개 스타트업은 불가능하다?
정보는 넘쳐나서 정보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는데 정말 정보 과잉인가?우리가 사업에 필요한 정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상식을 재정의하고 재고함으로 혁신에 한걸음 다가가야한다.

신흥국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 Eddy Hong

베트남과 같이 신흥시장에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를 할때에는 나만 잘 선택한다고해서 그 기업을 성장시켜 성공시킬수는 없다.
반드시 동반 초기 투자할수 있는 투자 파트너와 2~3년을 버틸수 있는 투자를 해주는 용감한 Series A 투자 파트너가 필요하다.
그러면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명받고 관심없던 일반 투자자들이 밀물처럼 쏟아져 들어올때 문앞을 지키고 있듯이 그동안 쌓았던 경쟁력 및 시장 장악력과 투자의 밀물과 부딪혀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것이다.
지난 3년간 한동대 조대연 교수님 덕분에 호치민 공대에서 강의를 하면서 내가 가르친것이 아니라 그들로부터 베트남 경제와 환경을 배우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게 된것 같다.
아직도 모든 영역이 낯설고 그 영역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절실하지만 현지인들을 만나면서 한 부분 한 부분을 알아가는 것이 보람되며 조금씩 확신이 생겨간다.
특히 지난 해에 우리 채이사는 백개 가까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투자자, 현지에 있는 한국인 사업가, 주재원등을 만나 스타트업과 그들의 커뮤니티 그리고 현지 life의 map을 그리고 있다.
우리는 단지 베트남에 투자해서 돈만 벌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의 gateway가 되고자 하는것이다.그래서 talent있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는 인재들에게 자원을 공급하고 그들이 베트남인들의 삶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며 바램이다.

Friday, February 17, 2017

Passive한 스타트업은 망한다 - Eddy Hong

Passive한 스타트업은 생존할수 없다.

1. 스타트업은 Magic moment를 빨리 발견해야 하기에 active하게 고객의 반응을 빠르게 테스트햄야한다.
2. Magic moment를 경험한 사람들을 확대하기 위해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것은 성장을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서비스가 온라인이라 하더라도 사람들은 오프라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3. 서비스 생태계를 구성하는 기업이나 사람들과 적극적 커뮤니케이션과 나의 서비스 안으로 끌여들이기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해야한다.
4. 좋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active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스타트업은 앉아있는다고 좋은 인재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필요하면 우수한 스타트업 커뮤니티등에 참여하여 자신을 알리고 네트워크를 만들어야한다)
5. 서비스의 광팬층을 만들어 전도사의 역할을 할 viral 군단을 만드는 남다른 active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결국 서비스는 우군 세력을 얼마나 확보하는지에 달려있다)
6. 성장의 원인과 정체의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빠르게 개선하지 않으면 timing을 놓치게 되어 한때의 서비스가 되고 만다.
7. 돈으로 가능한 성장방법이 있고 돈과 무관한 성장 영역이 있다.Active한 경영자는 기존 방법에 집착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 방법을 찾아 서비스 동력을 유지한다.
8. Active한 조직은 전 직원이 자기 역할에서 스스로의 솔루션을 만들어내고 passive한 조직은 직원들이 경영자만 쳐다본다.
9. Active한 조직은 매번(1~2주일) 방문할 때마다 뭔가 새로운 분위기 새로운 변화가 있지만 passive한 조직은 방문할때마다 같은 얘기를 하게되고 같은 분위기로 특별한 변화가 없다.
10. Active한 경영자 모두 직접 서비스를 사용하고 디테일까지 알고 있지만 passive한 조직은 경영자가 디테일을 모르기에 그 운명이 운에 맡겨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