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8, 2017

상식과의 전쟁(상식을 혁신하라) - Eddy Hong

스타트업을 하려거나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면 상식과의 싸움이 필요하다.
상식은 때로 좋은 것이지만 반대로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고정관념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논의를 할때 상식을 벗어나지 못한 주장과 논의는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왜냐하면 나뿐 아니라 이미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본질'을 파헤쳐서 현재의 상식을 깨뜨려야 한다.
듣기전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듣고 나면 동의할수 있는 사실을 발견해야 한다.
스타트업 초기가 정말 리스크가 높은것일까?
초기라고 다 같은 초기인가?오히려 상장 직전 보다 위험이 낮은 초기 단계는 언제인가?
도대체 위험하는다는 것의 정의(definition)은 무엇인가?
펀드가 원하는 것은 정말 고수익일까?
애널리스트들은 진짜 fact와 진실을 위해 분석을 하고 있는걸까?
좋은 기업을 잘 선택하는것은 개인의 능력일까?아니면 투자회사의 브랜드력일까?
해외 시장 개척은 돈이 많이 들고 일개 스타트업은 불가능하다?
정보는 넘쳐나서 정보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는데 정말 정보 과잉인가?우리가 사업에 필요한 정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상식을 재정의하고 재고함으로 혁신에 한걸음 다가가야한다.